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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추천 8작품 (드라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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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추천 8 작품 (드라마, 영화)

넷플릭스에 너무 많은 작품이 있어서 무얼 볼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 제가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본 영화와 드라마 중 몇 가지 작품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다들 재밌게 보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넷플릭스 추천
넷플릭스 추천

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년에 개봉한 웨스 앤더슨 감독의 미스터리 영화입니다.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주드로 등이 주연으로 나옵니다. 줄거리를 요약해 드리자면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날 세계 최고 부호인 마담이 호텔에 다녀간 후 살해를 당하게 됩니다. 마담은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명화를 연인 사이였던 호텔 지배인인 구스타브 앞으로 남기는데요. 마담의 유산을 노리고 있던 마담의 아들 드미트리는 구스타브 지배인을 용의자로 지목하게 됩니다. 구스타브는 호텔의 로비보이와 함께 누명을 벗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영화는 스토리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컬러로 유명한 영화이니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2. 터미널

톰 행크스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로 2004년에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프랑스 공항에서 실제로 18년 동안 노숙한 이란 사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왜 터미널에 갇히게 되었는지 어떻게 살아남아가는지 마지막 결말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점점 빠져들어 보다 보면 마지막에 감동도 있는 영화입니다.

 

3. 마인드 헌터

마인드 헌터는 원작 소설이 있는 범죄 드라마입니다. 시즌1은 10부작, 시즌2는 9부작으로 현재 시즌2까지 나와있습니다. FBI의 엘리트들이 프로파일링 기법을 이용하여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들과 대화하고 연구하는 내용입니다. 내용도 흥미롭지만 연기하는 연기자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니 범죄 시리즈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4. 오자크

오자크는 한 시즌에 약 10부작 정도로 구성되어 시즌4까지 있는 범죄 시리즈물입니다. 제이슨 베이트먼, 로라 리니, 소피아 허블리 츠가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내용은 마티 버드라는 등장인물이 카르텔의 돈세탁을 하게 되면서 그들에게 살해당하지 않고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존기를 다루는 내용입니다. 기대 없이 가볍게 시청했는데 결국 끝까지 다 보게 된 드라마인데요. 묘한 매력이 있는 드라마이니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5. 흐르는 강물처럼

브래드 피트 주연의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의 영화로 1992년 개봉한 영화입니다. 노먼 맥클린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풍요로운 자연과 예술의 경지에 가가운 낚시 장면이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가족 간의 아픔과 사랑, 인생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낚시가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가며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6. 더 체스트넛 맨

다니 차 추르 치치, 미켈 보 푈스고르, 이벤 도 르네 르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6부작으로 구성된 덴마크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덴마크어로 흘러나오는 대사들이 생소하기도 하지만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점점 빠져드는 드라마 입니다. 각 회차마다 하나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끊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7. 세 얼간이

아주 유명한 인도의 코미디 영화인데요. 명문대를 다니는 세 친구가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다사다난한 일생을 보내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입니다. 뮤지컬스러운 장면도 많이 나와서 신나고 유쾌한 분위기의 영화이니 아직 안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기분이 꿀꿀 한날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8. 나의 해방 일지

JTBC에서 방영한 드라마인데요. 범죄도시에 나온 손석구 씨가 출연하여 더 유명해진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이 드라마는 사실 처음에는 느린 전개로 약간 지루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조금만 참고 보다 보면 어느 순간 구 씨에게 빠져 해방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웃음과 슬픔, 교훈 모두 있는 드라마이니 주말에 정주행 한번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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